come and came


2008/12/07 20:27



















눈이 내리면 습관적으로 듣게되는 음악

처음으로 담아본 집 앞 모습

번화가인곳에서 기와지붕이 보이는것이 참 마음에 든다

어릴적 뛰어놀던 집에 대한 그리움을 만들어내기 때문일까

그 그리움 역시 집이 아닌 사람이겠지만

시간이 흐를수록 그리운 사람이 늘어간다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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